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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코로나19 대응 안심콜 출입관리 서비스 지원
 
박우훈 기자
 

광양시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지역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안심콜 출입관리 서비스'를 지원한다.

▲   안심콜 츌입관리 리플릿


'안심콜'은 방문객이 식당, 카페 등 다중이용시설 출입 시 안내된 번호로 전화만 하면 방문 기록을 바로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서비스 지원대상은 코로나19 중점 관리시설 14개 업종 4,300여 개소이며, 안심콜로 수집된 개인정보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역학조사와 방역 목적으로만 사용되며 4주 후 자동 삭제된다.

 

시는 안심콜 시스템 도입으로 QR코드 사용이 어려운 어르신들의 불편과 수기 명부 작성 시 개인정보 유출 염려를 동시에 불식시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흥식 안전총괄과장은 "안심콜 서비스로 코로나19 역학조사의 편의성을 확보하고,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경제적 부담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코로나19로부터 시민 안전을 지키기 위해 꼼꼼한 방역관리 등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2021/08/10 [13:53]  최종편집: ⓒ 전남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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