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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경찰청장, 양동시장 일대 재난 취약지역 점검
- 서구 양유교·태평교 및 양동시장 하부주차장 일대 현장 점검
 
조순익 기자
 

광주경찰청은 지난 627일 광주지역의 대표적인 재래시장인 양동시장을 찾아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침수우려지역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 대상인 양동시장 하부주차장 양유교 태평교 일대는 양동복개상가와 연계된 침수취약지역으로, 집중호우 시 광주천 수위 상승으로 둔치주차장이 침수되어 인적·물적피해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지역이다.

 

광주경찰청장은 앞서 지난 614일 광산구 장록교 신덕지하차도를 현장점검을 실시했으며 619일에는 자연재난 유관기관인 광주지방기상청 영산강홍수통제소를 방문하여 유관기관 협력체계를 강화했다.

 

이러한 일련의 활동을 통해 광주경찰청은 재난 대비 태세를 점검하고, 광주지역 재난 유관기관과의 협조 체계를 재확인했다.

 

한창훈 광주경찰청장은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집중호우와 폭우 등 자연재난 발생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광주경찰은 광주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여, 재난 상황에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조순익 편집위원 兼 기자(취재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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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4/06/30 [15:22]  최종편집: ⓒ 전남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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