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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지구 JC 특우회 한상욱 회장 취임 ‘변화.투명.공정’
- 2023년도 ‘새로운 내일을 향한 힘찬 발걸음’ 슬로건
 
조순익 기자
 
▲ 전남지구JC특우회 회장단 취임식(왼쪽부터 김형오 부회장,한상욱 회장,한상현 제35.36대 지구화장, 박순관 부회장)     © 조순익 기자

2023년도를 이끌어갈 전남지구 JC 특우회 회장단 및 감사 취임식이 지난 26일 여수 디오션리조트 거문도홀에서 새로운 내일을 향한 힘찬 발걸음이란 슬로건으로 개최됐다.

 

이날 오후 27개 전남지구특우회장 및 임원, 전 여수시장 김충석. 35.36대 한상현 지구특우회장을 비롯한 역대회장단, 중앙회 임직원, 김회재 국회의원, 이광일.최무경 도의원, 김영규 여수시의회 의장, 여수광양항만공사 박성현 사장, 여인태 해양경찰교육원장, 권오봉 전 여수시장, JC회원 및 특우회원, 지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한상욱 회장, 박순관.김형오 부회장, 천정우 감사 취임을 축하했다.

 

한상욱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변화.투명.공정을 강조하며 JC현역 시절의 피끊는 열정을 가슴에 안고 전남지구 JC특우회장으로 당선되어 이 자리에 섰다도산 안창호 선생은 청년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며 청년교육에 힘쓰셨다.현재 JC는 힘든시기로 알고 있다.변해야만 한다.(한상욱)저가 강조한 벽돌로를 반드시 실천하겠다고 운영소신을 밝혔다.

 

그러면서 JC회원 확충 현역 지구회장과 대화 및 경청 임기중 현역과 함께하는 연수 개최 특우회 각 룸 회장 중심으로 소통하며 대화 지구회장단 취지에 맞게 내실있는 만남의 광장이 되도록 각 로컬에 힘쓰겠다면서 특우회 혁신 문화는 품격있는 JC 출신답게 열심히 벽돌로를 실천한 후 내년에 여러분에게 심판을 받도록 하겠다. 지켜봐 달라. 최선을 다하겠다. 도와달라고 말했다.

 

김충석 역대 지구특우회장은 격려사를 통해 “1966년 여수청년회의소 창립멤버로 JC 현역활동과 특우회 활동도 누구보다 성실하게 활동하신 올해 93세 되신 이형구 선배님이 오늘 회장단 취임을 축하하고 잘해 달라고 격려하기 위해 참석했다고 소개하고 “1975년에 특우회가 창립되어 오늘에 이르렸다. 현역 JC가 잘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성현 여수광양항만공사장은 축사를 통해 “ JC 위용과 단결력 그리고 JC가 표명하는 장래 지도자를 양성하여 지역사회와 국가발전에 공헌하고 나아가서 세계번영과 우정에 공헌하는 여러분의 기본 목표에 깜짝 놀랬다.”예전에는 용장리더가 필요 했으나, 요즘은 덕장리더가 필요하다. 그런 측면에서 한상욱 회장이 적임자라고 생각하며, 전남지구에 27개 특우회가 네트워크로 구성되어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하고 있다. 여수광양항만공사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축하했다.

 

또한, 이날 일정상 참석 못한 김영록 전남도지사의 축전이 낭독되었고, 정기명 여수시장은 영상으로, 그리고 수많은 축하 화환 꽃 향기로 취임을 축하했다. 아울러 이날 취임식은 내빈소개, 국민의례, JC신조 제창, 취임사.격력사.축사, 꽃다발 증정, JC회가 제창, 기념촬영 등 순으로 진행됐다.

 

한편, 한상욱 회장은 여수출신으로 여수에서 초.중학교, 순천고, 우석대학교 약학과와 동 대학원 석사.박사 과정을 졸업한 약사박사로 현재 여수 한일약국 대표약사이며, 여수JC 내무위원장, 전남지구JC특우회 부회장 등을 역임하고 최근 전남지구특우회장 선거에서 당선되어 특우회 회장으로 취임했다.

 

 


조순익 편집위원 兼 기자(취재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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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11/28 [22:29]  최종편집: ⓒ 전남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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