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여수밤바다 낭만버스킹’ 여수의 아름다운 선율을 ‘온라인으로’
 
박우훈 기자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쳐있는 시민과 관광객에게 위로와 힐링의 메시지를 전할 여수밤바다 낭만버스킹이 비대면 온라인 공연으로 찾아온다.

▲  지난해 온라인으로 진행된 여수밤바다 낭만버스킹’ 

여수시에 따르면 오는 20일부터 가사리 생태공원, 모사금해수욕장, 예술의 섬 장도 등 여수의 아름다운 관광지와 섬을 배경으로 실력 있는 버스커들의 다양한 무대가 어우러진 공연을 비대면 유튜버스킹으로 감상할 수 있다.

 

여수밤바다 낭만유튜버스킹820일부터 1127일까지 매주 금토요일 저녁 7시에 유튜브 여수MBC뮤직플러스를 통해 공개된다.

 

매주 공개된 버스킹은 여수MBC뮤직플러스에서 언제든 즐길 수 있다.

 

시 관계자는 그 동안 여수밤바다를 배경으로 낭만과 희망을 노래했던 버스커들이 비대면 온라인 버스킹을 통해 시민들에게 마음의 위안과 희망을 주고, 침체된 공연예술계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여수밤바다 낭만버스킹은 많은 관광객이 방문하는 해양공원 일대와 낭만포차에서 매년 다양한 장르의 버스커들을 초대해 큰 호응을 얻었으나, 지난해부터는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공연으로 진행하게 됐다. 


 
기사입력: 2021/08/19 [13:59]  최종편집: ⓒ 전남조은뉴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