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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창 도의원,구례지역 수해발생 이후 하루도 쉬지 않고 긴급복구에 구슬땀
-이현창 전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장,복구가 최우선 수해현장에 장비와 인력 많이 부족 수해복구 지원 호소
 
조순익 기자
 

 

 

전남도의회 이현창 경제관광문화위원장(더불어민주당, 구례)이 지난 78일 이틀간 내린 집중호우와 섬진강댐 불시 방류로 인해 섬진강이 범람하여 발생한 해당 지역구인 구례 수해현장에서 주말부터 11일 현재까지 단 하루도 쉬지 않고 긴급복구에 나서고 있다.

 

이현창 위원장은 이번에 발생한 수해피해의 규모가 너무 커서 복구에 엄두가 나지 않지만 수마가 할퀴고 간 수해현장에서 토사를 퍼내고, 가재도구를 끌어내고 세척을 하며 주민들의 고통과 아픔을 함께 나누는 것이 그나마 할 수 있는 최선이라며, 수해복구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도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 위원장은 수해가 발생하게 된 원인은 추후에 밝히더라도 지금은 주민의 생계가 달려있는 만큼 복구가 가장 우선이라며, 수해현장에 장비와 인력이 많이 부족한 어려운 상황이니 수해복구 지원에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조순익 편집위원 兼 기자(취재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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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8/11 [15:26]  최종편집: ⓒ 전남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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