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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복지사각지대 해소 위한 통합사례관리 회의 가져
- 고난도 통합사례관리 대상가구 문제 해결방법 논의
 
조순익 기자
 
 

광양시는 주민복지과 상담실에서 사례담당자, 사례관리사 등이 참여한 가운데 통합사례관리 회의를 가졌다.

회의는 고난도 통합사례관리 대상자에 대한 개입방법과 서비스 진행 상황 검토 등 문제 해결방법을 찾기 위해 지난 4일 마련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통합사례관리대상 7가구의 단장기 목표 점검과 종결 사유에 대해 논의하고 대상자가 위기 상황에 극복할 수 있도록 해결방안을 제시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종호 주민복지과장은 통합사례회의를 지속적으로 열어 어려운 이웃들이 희망을 갖고 살 수 있도록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보건복지부 콜센터(129)나 읍면동사무소 맞춤형복지팀을 통해 상담받을 수 있다.

한편, 광양시는 그동안 대상자별 맞춤형 의료비 지원, 우울증 치료 연계, 안정된 주거 지원 등을 통해 대상자들의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고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문제가 재발하지 않도록 관리 지원하고 있다.

 


조순익 편집위원 兼 기자(취재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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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8/10 [14:07]  최종편집: ⓒ 전남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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