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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신임 대변인에 김이강 현 정무특보 임명
- 민선7기 후반기 소통과 시정홍보, 언론과 원만한 협력관계 형성 기대
 
조순익 기자
 
▲ 김이강 신임 대변인    

광주광역시는 개방형직위로 공모한 신임 대변인(4)에 김이강 현 광주시 정무특보를 지난 525일자로 임명했다.

 

김 신임 대변인은 한국외국어대학교 국제통상학과와 전남대학교 경영대학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민주당 정책위 부의장, 문재인 대통령후보의 비상경제대책단 상황부실장, 대통령 직속 일자리위원회 대외협력담당 등을 역임했다.

 

특히, 민선7기 전반기 광주시 정무특보 역할을 수행하면서 주요 시정현안을 꿰뚫고 있어 후반기 시민과의 소통, 시정홍보 강화를 위해 언론과 폭넓고 다양한 협력과 소통으로 원만한 협력관계 형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김옥조 현 대변인은 민선7기 첫 대변인으로서 소임을 다하고 지난달 25일 공직을 떠난다.

 


조순익 편집위원 兼 기자(취재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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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6/01 [16:37]  최종편집: ⓒ 전남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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