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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 명품오이,지리산과 섬진강의 힘으로 키운 맛 돋보여
 
조순익 기자
 

 

 

구례 오이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코로나19로 인한 오이 소비 감소를 극복하기 위한 오이 판촉 및 홍보 행사가 7일 오이 재배 농업인,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례군시설원예연합회와 구례농협 공동 주관으로 진행했다.

 

구례 오이는 비타민c와 콜라겐이 풍부하여 피부미백과 다이어트에 효과가 있고 칼륨 함량이 높아 체내 노폐물 제거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오랫동안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아 왔다.

 

특히 향이 독특하고 감칠맛이 있을 뿐 아니라 저장성이 우수하여 시장에서 높은 경쟁력을 유지하고 있다.

 

김순호 구례군수는 구례 오이의 명성 유지와 농가 소득창출을 위한 사업을 적극 지원하여 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필요한 사업들에 대해서는 관련 기관과 협의하여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면서,“구례 오이 농업이 특히 청년들 일자리 창출의 기반이 될 수 있도록 오이 재배 농업인들이 적극적으로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조순익 편집위원 兼 기자(취재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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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5/07 [22:08]  최종편집: ⓒ 전남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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