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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전라남도 귀농귀촌업무 종합평가‘대상’수상
- 도시민 귀농귀촌 행복학교, SNS 홍보단 등 다양한 시책
 
조순익 기자
 

 

 

고흥군(군수 송귀근)이 전라남도 21개 시군 대상으로 ‘2019년 귀농귀촌업무 종합평가결과 대상 수상의 영예를 차지했다.

이번 평가는 전남도에서 도시민 대상 귀농귀촌 홍보 및 유치 실적, 지역민과농귀촌인 갈등 극복사례, 귀농귀촌협의회 활성화, 자체 신규 사업 등 23항목을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종합적으로 평가, 지난 4일 고흥군이 대상을 수상했다.

특히, 도시민 초기정착을 위한 귀농귀촌 행복학교 조성 운영, 고흥이라서행복한 귀농귀촌인 행복 SNS 블로거단 운영, 내사랑 고흥기금 조성 청년유턴 장려금 지원 등 다양한 맞춤 정책이 타 시군의 정책에 비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고흥군은 2019년에 도시민 귀농귀촌을 위한 맞춤형 정책과 성과를 대외적으로인정받고,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전당 귀농귀촌 도시부문, 귀농귀촌청년창업 대상 우수지자체 표창, 광주전남 지방자치경영대상 경제활성화부문 대상 등 수상선정된 바 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도시민 귀농귀촌 초기 안정적 정착을 위해 상담에서정착까지 원스톱서비스 지원, 귀농귀촌인과 원주민간의 갈등관리, 마을공동체 소득사업 창업지원, 귀농인 재능기부 등 다양한 정책으로 귀농귀촌인구유입에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순익 편집위원 兼 기자(취재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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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2/05 [22:40]  최종편집: ⓒ 전남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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