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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봉 여수시장, 돌산읍 적조 방제현장 방문
 
조순익 기자
 

 

 

권오봉 여수시장은 11일 오후 돌산읍 우두리 해상 가두리에서 적조 피해상황을 살폈다.

 

권 시장은 이날 적조 방제현장을 둘러보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여수시는 경남 남해해역의 적조가 돌산 동바다로밀려온 것으로 보고 있다.

 

시는 지난 823일 적조주의보가 발령되자 상황실을 열고상근무체계에 돌입했다.

 

현재까지 방제선박 219, 인원 772명을동원해 황토 1300여 톤을살포하는 등 적조 방제에 만전을 다하고 있다.

 


조순익 편집위원 兼 기자(취재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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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9/11 [20:20]  최종편집: ⓒ 전남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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