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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나라사랑 호국·보훈축제 개최
- 오는 18일 오후 5시,엘리시아 웨딩컨벤션에서 호국ㆍ보훈 축제 열어
 
조순익 기자
 

 

 

순천시는 오는 18일 오후 5, 엘리시야 웨딩컨벤션에서 나라사랑 호국보훈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국가유공자를 비롯한 보훈가족, 향군회원, 시민, 학생 등 약 700명이 참석하는 이번 축제는 순천시재향군인회가 주관하고 순천시와 전남동부보훈지청 후원으로 열린다.

 

축제는 나라를 위해 헌신한 애국선열들의 희생을 기리며 통일안보의 중요성을 일깨우기 위해 준비됐다.

 

31사단의 전투장비와 전남보훈지청의 안보사진 및 625 당시, 전쟁 상황을 알 수 있는 사진 등을 전시한다.

 

식전행사로 전현결(왕운초 3), 김은혜(팔마초 3), 이경필(팔마중 2) 학생들의 웅변 후 김문석(대한민국재향군인회 평생교육원 부원장)교수의 통일 안보의 가치에 대한 강의가 진행된다.

 

본행사는 31사단 군악대 공연과 가수 장미화를 비롯한 지역가수 10여 명이 참여해 역사의 고비마다 젊음을 바쳐 나라를 지켜낸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을 위로공연이 펼쳐진다.

 

양동조 순천시재향군인회장은 전투장비 및 통일안보사진이 대거 전시되니 많은 시민과 학생들이 많이 참여하여 나라를 지켜온 선열들에 대한 헌신과 진정한 애국의 의미를 느끼는 기회가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조순익 편집위원 兼 기자(취재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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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7/16 [20:50]  최종편집: ⓒ 전남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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