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 회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순천시 드림스타트, 건강식품 나눔으로 아이들 건강 챙겨
- 낙안면 승회F&B에서 배즙 50박스 기탁
 
조순익 기자
 

순천시 낙안면 소재 승회F&B는 순천시 드림스타트에 건강식품인 배즙’ 50상자를 기탁했다

 

승회F&B는 농산물 판매업체로 낙안면 이곡마을에서 직접 재배한 농산물(,사과,양파)을 가공 판매하는 농업경영체이다.

 

시는 지난 12일 기탁 받은 150만원 상당의 건강식품(배즙) 50상자는 순천시 드림스타트에 등록 된 취약계층 대상(기초수급자, 차상위 계층, 한부모 등 복지사각지대 아동 및 가족) 아동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안정현 승회F&B 대표는아이들이 행복한 순천시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나갈 것이라며 다가오는 8월 중 이곡마을 주민들과 협심하여 선풍기 54대를 추가 기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어려운 농촌 현실에도 아낌없이 후원해 주신 승회F&B에 감사드린다이번 나눔이 자라나는 아동들에게 나눔의 의미를 알려주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조순익 편집위원 兼 기자(취재국장)
제보-휴대폰 : 010-9656-1383
e-메일 : inhyangin @ naver.com
 
 
기사입력: 2019/07/16 [06:52]  최종편집: ⓒ 전남조은뉴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