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 회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전남경찰,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전남서부보훈지청장도 함께
 
조순익 기자
 

 

 

전남지방경찰청은 지난 11 오후 4, 국가유공자의 공훈과 희생을 알리고 존경과 예우를 표하고자 목포시 산정동 소재 국가유공자 자택을방문해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행사를 가졌다.

 

이 날 행사에는 지난 1일 취임한 신임 박영숙 전남서부보훈지청장도 함께했다.

 

국가유공자 진00(86)님과 윤00(83)님은 1955, 서남지구 전투경찰사령부 연대본부에 소속되어 지리산 공비소탕 작전에 참전한 분들이다.

 

김남현 전남경찰청장은 행동하는 애국으로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희생에 대해 깊은 존경을 표한다면서 오늘 명패를 달아드리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숭고한 용기와 애국심을가슴 속에 새기는 표상으로 삼겠다라고 말했다.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행사는 국가보훈처 주관으로 정부기관장 등이 직접 유공자의 자택을 방문하여 명패를 달아드리는 사업으로, 국가유공자의 자긍심을 높이고 사회적 예우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이루어지고 있다.


조순익 편집위원 兼 기자(취재국장)
제보-휴대폰 : 010-9656-1383
e-메일 : inhyangin @ naver.com
 
 
기사입력: 2019/07/14 [13:52]  최종편집: ⓒ 전남조은뉴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