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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지 선수,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다이빙 여자 1m스프링보드서 동메달 획득’
-우리나라 다이빙 역사상 첫 메달,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서도 박태환 선수에 이어 두 번째 메달리스트
 
조순익 기자
 

 

▲ 이용섭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원장 겸 광주광역시장이 13일 오후 광산구 남부대 시립국제수영장에서 열린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다이빙 여자 1m 스프링보드 결승에서 5차 시기 합계 257.20점으로 동메달을 획득한 김수지 선수에게 메달을 수여하고 있다    

김수지 선수가 광주에서 대한민국 수영 역사를 새로 썼다.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다이빙 여자 1m스프링보드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 이용섭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원장 겸 광주광역시장(오른쪽 첫번째)이 13일 오후 광산구 남부대 시립국제수영장에서 열린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다이빙 여자 1m 스프링보드 결승에서 5차 시기 합계 257.20점으로 동메달을 획득한 김수지 선수에게 메달을 수여한 뒤 훌리오 마글리오네 국제수영연맹(FINA) 회장과 박수를 치며 축하하고 있다    

평화의 물결 위에 태극기가 자랑스럽게 올랐다. 우리나라 다이빙 역사상 첫 메달이다.

 

또한, 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서도 우리나라 선수 중에서는 박태환 선수에 이어 두 번째 메달리스트가 됐다.

▲ 이용섭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원장 겸 광주광역시장이 13일 오후 광산구 남부대 시립국제수영장에서 열린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다이빙 여자 1m 스프링보드 경기 수장자들에게 메달을 수여하기 위해 훌리오 마글리오네 국제수영연맹(FINA) 회장과 무대에 올라 관람객들게 손을 흔들어 인사를 하고 있다.    

이용섭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원장 겸 광주광역시장은 “150만 광주시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한다라고 축하메시지를 전했다.

 

그러면서 대한민국이 수영강국으로 발돋움하는 새로운 계기가 될 수 있도록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르겠다면서 이번 대회에서 우리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으로 좋은 기록을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이용섭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원장 겸 광주광역시장이 13일 오후 광산구 남부대 시립국제수영장에서 열린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주경기장 첫 번째 메달 수여식에 참석해 혼성 10m 플랫폼 싱크로나이즈드(다이빙) 경기 수상자들에게 메달을 수여하고 있다.    

 

▲ 이용섭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원장 겸 광주광역시장이 13일 오후 광산구 남부대 시립국제수영장에서 열린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주경기장 첫 번째 메달 수여식에 참석해 혼성 10m 플랫폼 싱크로나이즈드(다이빙) 경기 수상자들에게 메달을 수여하고 있다.    

 

▲ 이용섭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원장 겸 광주광역시장이 13일 오후 광산구 남부대 시립국제수영장에서 열린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주경기장 첫 번째 메달 수여식에 참석해 혼성 10m 플랫폼 싱크로나이즈드(다이빙) 경기 수상자들에게 메달을 수여한 뒤 박수를 치며 축하 하고 있다.    

조순익 편집위원 兼 기자(취재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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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7/13 [19:13]  최종편집: ⓒ 전남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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