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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삼산동, 풀뿌리 사업으로 천만그루 나무심기 동참
 
조순익 기자
 

 

 

순천시 삼산동(동장 양정길)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5일 풀뿌리 사업으로 천만그루 나무심기 동참에 따른 가곡삼거리에 영산홍(석암) 등 나무를 식재하는 주민자치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차량이동이 많은 가곡삼거리에 20여명의 주민자치위원 및 동직원이 직접 흙을 파서 2,000주가 넘는 철쭉을 심는 사업으로 정원의 도시에 걸맞은 지역 이미지 제고 및 아름다운 마을 경관을 조성하는데 적극 동참했다.

 

삼산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이번 사업을 시작으로 앞으로도 주민 참여를 통한 관내 취약지역 및 불법투기쓰레기 장소 등을 찾아 나무 한그루라도 더 심어 맑고 깨끗한 생태환경도시 순천을 만드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해나갈 것이다고 전했다.

 

조법서 삼산동 주민자치위원회 위원장은 순천시의 역점 사업인 천만그루 나무 심기 및 3대 시민운동 확산을 위해 지역주민과 함께 참여하고, 지역발전을 통해 주민이 행복하고 만족하는 주민자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조순익 편집위원 兼 기자(취재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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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5/19 [16:56]  최종편집: ⓒ 전남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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