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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기차마을 백년의 약속‘지역특화발전특구 변경 승인’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곡성기차마을 국내 최대 기차와 동화와 숲을 주제로 승인
 
조순익 기자
 

곡성군(군수 유근기)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제43차 지역특화발전특구 위원회 심의를 통해 곡성섬진강 기차마을과 인근 충의산 일대 940,599㎡가 지역특화발전특구로 변경 승인됐다고 밝혔다.

곡성 섬진강기차마을은 2005년 (구)곡성역 일대 236,294㎡의 폐역과 농경지를 특구법에 따라 특구 지정 승인을 받았다.

1998년 폐선된 전라선을 개발하기 위하여 1999년 기차마을 사업단을 만든지 20년 만에 특구지정면적을 대폭 확대하여 지난 19일 변경승인으로 곡성의 백년 미래를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유근기 곡성군수는 “기차마을을 찾는 연간 135만 명의 관광객에게 기차와 동화, 동화와 숲을 주제로 관광트렌드에 맞춰가며 순차적으로 개발하여 곡성군을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다양한 체험과 휴식을 제공하여 기차마을이 지역경제발전에 견인차 역할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곡성군은 “곡성기차마을특구는 특화사업으로 4년간 703억 원의 생산유발효과와 365명의 신규 일자리 창출을 효과가 있으며, 기차마을특구와 곡성읍상권을 연결하는 유럽형 트램, 스트리트 갤러리 등 을 구상하여 중심시가지를 문화가 있는 도시로 개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는 방침”이라고 밝혔다.


조순익 편집위원 兼 기자(취재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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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9/25 [19:22]  최종편집: ⓒ 전남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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