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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청 정구부, 아시안게임 이어 와타큐컵 국제정구대회 메달 휩쓸어
 
조순익 기자
 

순천시청 소속 정구부(감독 김태성) 선수들이 지난 15일 ~ 17일까지 열린 ‘2018 와타큐컵 국제정구대회-폴란드 오픈’에서 상위권을 차지하며 메달을 휩쓸었다.

제18회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2관왕을 한 김동훈선수는 개인단식 1위, 개인복식 1위의 성적으로 이번 대회에서도 2관왕에 오르는 영광을 누렸다.

이 외에도 순천시청 소속 박상민선수(오른쪽)가 개인단식 3위에 입상해 기량을 보여줬으며, 정근영선수(왼쪽)는 개인복식에서 김동훈선수(가운데)와 호흡을 맞춰 1위에 올랐다.

개인단식·개인복식 두 종목 모두 대한민국 대표로 출전한 순천시청 정구부 선수들이 우승하며 아시안게임 이후 또 한번의 쾌거를 이루었다.

양선길 시 스포츠산업과장은 “국제대회에서 순천시 선수들이 훌륭한 성과를 거두어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얼마 남지 않은 전국체육대회에서도 좋은 결과를 얻어 순천시청 직장운동부를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조순익 편집위원 兼 기자(취재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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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9/22 [13:09]  최종편집: ⓒ 전남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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