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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경찰,휴가철 주요 법규위반행위 특별단속
-고속도로순찰대, 호남고속도로 첨단장비 활용 과속 등 단속
 
조순익 기자
 
전남지방경찰청(청장 강성복)은 8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호남고속도로 교통사고 다발구역인 전주IC ∼ 논산JCT까지 24km구간에 드론과 암행순찰차를 활용한 고속도로 교통법규위반행위 특별단속을 벌였다. 

전남청 고속도로순찰대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교통량이 급증하고 교통사고 또한 증가하는 추세로 과속 및 지정차로위반 등 고속도로 대형사고 유발행위에 대해 특별단속을 실시했다. 

이날 특별단속에는 암행순찰차 4대, 일반 순찰차 3대, 드론 1대, 이동식 과속단속 카메라 6대와 운용인력 25명을 투입했다.

이날 단속에는 이동식 과속단속 카메라로 과속차량을 적발하여 현장에 대기중인 암행순찰차가 추격 범칙금 및 벌점을 부과하여 과태료를 부과하는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운전자에게 과속운전에 대한 경각심을 심어주었다.

상공에서는 드론이 법규위반행위를 채증후 지상에 순찰중인 암행순찰차에 위반차량을 지령하여 추격 현장단속하는 방식의 입체적 단속활동도 병행하여 과속 등 주요 법규위반행위 25건에 대해 단속했다. 

고속도로5지구대 임승환 경위는 “우리 고속도로순찰대에서는 과속차량에 대해 무인 카메라를 이용하여 차량 소유자에게 과태료를 부과하는 방식과 더불어 경찰관이 현장에서 과속 차량을 직접 적발하여 운전자에게 범칙금과 벌점을 부과하는 현장단속을 지속 실시하여 고속도로 교통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고 말했다.


조순익 편집위원 兼 기자(취재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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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7/08 [20:57]  최종편집: ⓒ 전남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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