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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근기 곡성군수 당선인, 소감‘통합의 군정 이끌터’
 
조순익 기자
 

“곡성이 많이 달라졌어. 사는 것이 즐거워졌어! 이 말을 꼭 듣고 싶다”

유근기 곡성군수 당선인은 “군민 여러분의 소중한 선택으로 영광스러운 책임을 다시 맡게 되었다”며 “군민 한분한분께 고개 숙여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유 당선인은 “저에게 보내주신 믿음과 성원은 곡성을 더욱 발전시키라는 군민의 엄중한 뜻으로 받아들이겠다”면서 “그 뜻을 받들어 곡성을 행복지수 1위의 고장으로 만드는 데 제가 가진 모든 역량을 쏟아 붓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제가 약속한 공약들이 차질 없이 이뤄지도록 살피겠다”며 “여러분들의 말씀을 더욱 열심히 듣고 충분히 소통하겠다” 했다.

이어 “분열이 아닌 통합의 군정을 끌어가겠다.미래를 향해 끊임없이 도약하는 자세로 일하겠다”며 “임기가 다하는 날까지 귀를 열고 발로 뛰겠다. 열과 성을 다해 노를 저어 가겠다”고 다짐했다.

마지막으로 “여러분, 제 손을 꼭 잡아주십시오. 여러분의 힘으로 곡성의 새 시대를 열어가겠다”며 “곡성의 새 역사를 쓰겠다”고 밝혔다.


조순익 편집위원 兼 기자(취재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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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6/14 [09:33]  최종편집: ⓒ 전남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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