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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석 순천시장 후보, 국민은행 사거리서 마지막 유세
-지지자, 시민과 함께한 흥겨운 한마당 연출
 
조순익 기자
 

6.13 지방선거를 하루 앞둔 12일 오후 순천시 연향동 국민은행 사거리에서는 더불어민주당 후보들의 집중유세가 펼쳐졌다.

허석 더불어민주당 순천시장 후보의 단독유세로 시작한 이날 행사는 허석 후보의 로고송에 맞춘 율동팀의 흥겨운 동작에 지지자들과 시민들이 함께 호응하며 약 한 시간동안 흥겨운 분위기가 펼쳐졌다. 

이날 마지막으로 유세차에 오른 허석 후보는 “이번 선거는 단순한 선거가 아니라 순천의 새로운 정치역사를 쓰는 날이다”며 “6년간 열심히 준비했다. 기호 1번 허석을 선택해 순천의 새로운 미래를 함께 열자”고 지지를 호소했다.
허 후보는 또 더불어민주당 도의원 후보와 시의원 후보를 소개하며 순천을 더불어민주당의 파란 물결로 덮을 수 있도록 기호1번을 선택해 달라 거듭 호소했다. 

허 후보는 이날 그동안 함께 선거운동을 하며 애쓴 부모님과 가족을 소개하는 시간을 갖는 등 선거기간 내내 자신의 선거를 도우며 함께해준 이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조순익 편집위원 兼 기자(취재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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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6/13 [13:35]  최종편집: ⓒ 전남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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