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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오동도 ‘雪동백’ 꿀 먹는 동박새
 
박우훈 기자
 

지난 10일 오후 눈이 쌓인 전남 여수 오동도 동백꽃 아래에서 동박새가 꿀을 먹고 있다. 주로 꽃의 꿀을 먹고 사는 동박새는 특히 동백꽃 꿀을 좋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 지난 10일 오후 눈이 쌓인 전남 여수 오동도 동백꽃 아래에서 동박새가 꿀을 먹고 있다. 주로 꽃의 꿀을 먹고 사는 동박새는 특히 동백꽃 꿀을 좋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기사입력: 2018/01/11 [15:53]  최종편집: ⓒ 전남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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