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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경찰, 구례중에서‘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찾아가는 현장 교육’실시
전남청 아동청소년계, 눈높이에 맞는 교육으로 학교폭력에 대한 경각심 고취
 
조순익 기자
 

전남지방경찰청(청장 강성복)은 지난 23일 구례군 구례읍 소재 구례중학교 대강당에서 전교생 246명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예방 현장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예방교육은 전남청 박송희 아동청소년계장(경정)이 신학기 학교전담경찰관 업무역량 강화를 위한 시범강의 현장 활동으로, 사례·퀴즈 등을 이용하여 학생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눈높이 교육을 통해 학교폭력에 대한 개념과 최근 학교폭력 피해유형 및 처리 절차 등에 대해 설명하여 학교폭력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켰다.

학생들은 “퀴즈를 통해 배우니 지루하지 않고 재밌었다.”, “다시 한 번 학교폭력의 심각성에 대해 알 수 있었고, 내 자신을 뒤돌아보게 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전남청 박송희 아동청소년계장은 “학교폭력 없는 안전한 전남을 만들기 위해, 적극적으로 지속적인 교육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조순익 편집위원 兼 기자(취재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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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3/24 [20:31]  최종편집: ⓒ 전남조은뉴스
 
박송희계장 19/03/26 [10:04] 수정 삭제  
  박송희 계장님 저런짓 할시간에 본인일이나 제대로하세요 범행현장 한번 안가보고 엄한 사람 성폭행범만들고 죄책감도없나요?
11개월 19/04/03 [19:42] 수정 삭제  
  억울한 사람, 다른 것도 아니고, 성범죄자로 조작해서, 11개월 감옥살이 시키고, 그 딸은 유산까지 했는데... TV에서 나와선 미안해 하는 표정 하나 없고... 모텔에 전화해서 확인했다고 하는데, 모텔에선 아니라고 하고... (거짓말 대단하네) 무죄되니, 변명이라고 하는 이야기가...ㅉㅉ 한국에 경찰이 그렇게 없나? 어찌 이런 사람이 계장이 되고, 저런 자리에서 애들에게 교육까지 하는지. 교육하는 자리에선 거짓말한 것은 없을까??? 참 대단한 사람일세...
ㅇㅇ 19/12/15 [22:25] 수정 삭제  
  이런 보여주기식 행사 말고, 더이상 억울한 사람이 생기지 않도록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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