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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201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적극 수송지원한다
KTX 전라선 6회 증편, 경전선 무궁화 2회 증편
 
박이곤 기자
 
201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장으로 떠나는 기차여행이 한층 더 편리해지고 혜택도 늘어날 전망이다. 

코레일에서 순천만정원박람회 기간 관람객의 교통편의 제공을 위해 전라선 KTX를 기존 12회에서 18회로 6회를 증편하고 경전선 무궁화 2회를 증편하였다.

증편된 열차를 보면 전라선의 경우 서울역 07:35분 출발, 용산역 15:15분과 21:05분 출발한다. 상행은 순천역 11:37분 출발, 19:40분 출발, 여수역 07:30분 출발이며, 경전선은 부전역에서 08:25분에 출발한다. (붙임 : KTX 시간표)

또한 전국 주요역 여행센터와 코레일 홈페이지를 통해 순천만정원박람회 입장권을 판매하고 있다. 

입장권과 열차승차권을 함께 구입하면, 30% 할인된 운임으로 열차를 이용할 수 있다.

(할인전 : 운임 80,000+입장권 16,000원으로 도합 96,000원 → 할인후 68,000원)

박람회기간 중 순천역에서 박람회장까지 편하게 가도록 셔틀버스가 운행되는데 순천역 앞에서 10분 간격이며 요금은 1,100원이다. 

한편 코레일에서는 정원박람회장에 코레일정원을 조성하여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100평의 미니정원에 움직이는 꼬마기차와 코레일의 과거에서 미래까지 사진을 보여 주어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고 있다.

 
기사입력: 2013/04/24 [00:14]  최종편집: ⓒ 전남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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