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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박람회 주제공연 ‘천년의 정원’ 인기 몰이
추운 날씨 속 야외공연 관람객 1,000명 넘어
 
박우훈 기자
 
201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주제공연인 ‘천년의 정원’이 정원박람회 대표 문화행사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개장 첫날 비까지 내려 추운 날씨에 오후 6시부터 진행된 야외공연에 1,000명이상의 관중이 공연을 감상했다.

특별히 정원박람회 취재를 위해 일본에서 온 코리아투데이 기자(김창환)는 ‘정말 뛰어난 작품이다. 해외에서도 이만한 공연을 감상하기는 어렵다’고 평했다.

정원박람회 주제공연 ‘천년의 정원’은 순천만에 내려온 옥황상제의 아들 천랑과 마을 제사장의 딸인 연과의 사랑을 테마로 제작된 순수 창작 작품으로 연극, 무용, 음악 등이 조합된 뮤지컬이다. 

한편, ‘천년의 정원’은 박람회 기간 동안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오후 6시부터 60분간 동천갯벌공연장에서 열리며 여름철에는 저녁 8시부터 공연된다.



 
기사입력: 2013/04/21 [22:01]  최종편집: ⓒ 전남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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