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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세베리아 꽃
 
이동구 기자
 
▲ 산세베리아 꽃    
백년에 한 번 꽃이  핀다는 속설이 있을 정도로 꽃을 보기 어려운 식물인 산세베리아가 우리집 안방에서 꽃을 피웠다.
 
행운의 상징인가 보다, 
 


혼자보기 아까워 사진을 올렸습니다.
 
음 이온을 다른 식물에 비해 30배 이상을 방출하고 특히나 꽃나무에서는 없는 특징인, 밤에는 몸에 나쁜 이산화탄소를 흡수하고 우리 몸에 유익한 신선한 산소를 품어 내는 아주 멋진 역활을 하여 줍니다.
 

산세베리아 화분 적당한 것 서너개만 있으면 공기정화기 한대하고 같은 역활을 한다고 합니다.





 
기사입력: 2009/05/09 [12:05]  최종편집: ⓒ 전남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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