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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드래곤즈 염동균 선수"축구사랑 셔틀버스 운영"
 
조순익 기자
 
전남 드래곤즈 염동균 선수가 축구 사랑 셔틀버스를 운영한다.

 
▲전남드래곤즈 염동균 골키퍼    

전남 드래곤즈의 주전 수문장이자 국가대표 gk 선발 1순위로 기대를 모으는 염동균 선수가 지역 팬들을 위해 사재를 털었다.

 염동균 선수는 자비로 티켓을 구입 지역 초등학생을 경기장에 초대하려다 구단이 지난해부터 미래의 팬인 초등학생을 무료로 입장시키고 있어셔틀버스 제공으로 방향을 바꿨다.

염동균 선수는 지역의 초등학생을 비롯한 많은 단체가 경기장을 찾고 싶어도 대중 교통편이 어려워 관람에 애를 먹는다는 얘기를 듣고 셔틀버스를제공하기로 했다.
 
전남 드래곤즈의 홈 경기 때마다 염동균 선수가 자비로 셔틀버스 비용을 지불하고 구단이 인근 교통이 불편한 지역의 초등학교 학생을 비롯한 단체를 초대하기로 했다.

이 셔틀버스는 오는 5월27일 전북전부터 관람을 원하는 단체의 신청을 받아 운행할 예정이다.

염동균 선수가 준비한 축구사랑 셔틀버스 이용을 원하시는 학교나 단체는 전남 드래곤즈 홍보실(061-815-0130)로 문의 바란다.

조순익 편집위원 兼 기자(취재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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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07/05/24 [20:17]  최종편집: ⓒ 전남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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