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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 화물연대 불법집회 엄정대처 방침
광양 IC 등 경찰력 배치, 집회 참가 원천 차단
 
정광훈 기자
 
화물연대가 지난 3월 5일 지역별 대형 화주사 상대 운송료 인상투쟁 결정에 이어 26 ~ 27일 이틀간 전차량을 동원 전야제를 개최하려는 움직임에 따라 경찰은 운송방해 등 불법행위에 대해 엄정 대처할 방침이다.
 
▲     ©정광훈

△ 3. 5. 화물연대, 지역별 대형 화주사 상대 운송료 인상투쟁 결정
△ 3. 22 전야제 등 집회신고에 대한 경찰측 금지통고
△ 3. 26. 18:00 전야제 예정
△ 3. 27. 10:00 비상총회 개최, 집단 운송거부 돌입 여부 결정 예정
△ 3. 27. 차량시위후 광주 삼성전자 앞 기자회견 예정

광양경찰서(서장 오진선)에서는 3월 25일 오후 1시부터 광양ic 등 화물차량 주요 이동 구간에 경력 80여명을 배치하여 화물연대 집단 운송거부 투쟁에 대한 출발지에서부터의 원천 차단 근무에 돌입하는 한편, 자체 홍보물을 제작하여 화물차량 운전자에게 배포, 금지통고된 화물연대 집회의 불법성과 평화적인 집회를 호소하였다.
 
▲     © 경찰관이 홍보물을 배포하고 있다.

오진선 광양경찰서장은 금번 화물연대 전야제 및 조합원 총회는 엄연한 불법이며 사소한 불법행위라도 반드시 사법조치 할 것이라고 밝혔다.



^^
 
 
기사입력: 2006/03/26 [20:35]  최종편집: ⓒ 전남조은뉴스
 
crusader 20/03/30 [09:52] 수정 삭제  
  추레라뿐 아니라 일반 화물차도 통제하고 욕하면서 돌려보내내요..근데 경찰들 5명이 서서 지켜만보지 아무것도 못하고 구경만하고있구요.. 화물연대의 이기적인 집단행동에 화가나지만 구경만하는 경찰들을보니 지금까지 낸 세금이 너무 아깝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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