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 회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신재생에너지사업 대대적 추진
50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할계획
 
하재석기자
 

▲참고사진 도청제공사진     © 하재석기자

경남도는 화석연료 고갈에 대비 차세대 에너지의 안정적 공급기반을 구축하기 위하여 50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하여 어려운 계층의 사회복지시설과 요양원등에 태양열 급탕시설을 설치하는 한편, 도서지역인 통영 초도와 장사도, 국도에 태양광발전시설을 설치하여 도서민의 숙원사업인 전기를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등 에너지의 자급기반을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남해안 시대에 대비한 관광 인프라 구축과 지방세원 확보를 위해 2007년부터 2010년까지 국비와 민자를 포함 약 500억원의 사업비로 창선↔삼천포대교 하단에 위치한 대방수도에 조류발전시설 설치를 위한 타당성조사를 준비 중에 있으며,

거제 일운면 와현부락 집단이주지역에는 green village(50가구 이상 의 에너지 자급자족형 마을)를 조성 하기 위한 타당성 조사용역을 금년 2월중 완료한 후 2007년중 사업을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경남도는 지난 ‘96년부터 지난해까지 144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하여 공공시설과 사회복지시설 등에 태양광발전 및 급탕시설과 에너지환경과학공원 등 176건의 사업을 완료한 바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의 여건을 고려한 특화사업을 발굴 집중 육성해 나가기로 했다.

 
기사입력: 2006/02/13 [08:51]  최종편집: ⓒ 전남조은뉴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