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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립거창전문대학 『교육인적자원부 학교기업 사업』 선정 쾌거
『U-테크홈 학교기업』사업으로 10억2천만원 지원 받게돼
 
하재석기자
 
 경남도립 거창전문대학(학장 이수흠)에서 신청한 2006년도 전문대학 학교기업 사업이 교육인적자원부의 평가 결과 2006. 1. 6(금) 지원대상(신규)으로 선정 된 것으로 발표되었다.

○ 거창전문대학의 학교기업 사업은 전국 전문대학중에서 선정된 18개 학교 기업 중 도내 전문대학으로서는 유일하게 신규로 교육인적자원부 지원대상으로 확정된 것으로 이는 명실상부한 명문 도립전문대학으로서의 위상정립과 함께 학장 이하 전교직원이 학교발전을 위해 꾸준하게 노력한 산물임을 대 내외적으로 알리는 계기를 마련했다는 것에 그 의의가 있다.

○ 교육인적자원부의 『학교기업 사업』이란 학생의 현장실습과 교원의 연구능력을 발전시키고, 산업체 등으로 기술이전 등을 촉진하기 사업으로 특히 『학교기업』은 특정학과 또는 교육과정과 연계하여 학교가 직접 물품의 제조·판매·수선·가공 또는 용역의 제공 등을 할 수 있는 사업이다.

○ 거창전문대학은 홈네트워크 산업이 현재 초기단계 산업으로 기본 인프라가 미흡한 상태에서 국가의 10대 차세대 성장동력 산업이자 경상남도의 4대 전략산업인 홈네트워크 산업을 발전· 육성 시키고자하는 열의에서 대학이 보유하고 있던 학내 실험실습기업인『lnc power』의 연구 보유기술과 대학교수가 보유하고 있던 특허 등의 기술을 바탕으로 『u-tech home』학교기업을 설립 운영 중에 있다.

○ 거창전문대학장(이수흠)은『u-tech home』학교기업 사업은 2006년부터 2년간 10억 2천만원의 국·도비 지원을 받게 되며, 이를 통해 편리한 삶, 즐거운 삶, 안전한 삶, 경제적인 삶의 구현을 목표로 학생들의 현장실무실습교육 강화, 고용창출, 수익창출 및 특허출연 5건, 신제품개발 4건, 기술이전 13건 등의 가시적인 성과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기사입력: 2006/01/09 [16:02]  최종편집: ⓒ 전남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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