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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민의분노를 보라
320만 경남도민의 이름으로 분노한다
 
하재석기자
 
▲마산종합운동장에 운집하여 신항명칭을 규탄하는 마산시민     ©최종수

▲경남땅 경남바다에  부산의 명패를 달수 없다는 김태호 경남도지사     © 최종수
▲마산시민의 저 분노가 보이는가..     © 최종수

 
▲김태호 경남도지사와 김학송 한나라당 경남도당위원장     © 최종수
▲화형당하는 참여정부, 오거돈장관, 문재인수석, 신항 부산뉴포드    © 최종수
▲마산종합운동장에서 3.15 의거탑까지 가두행진     © 최종수
▲3.15 의거탑 참배후 다시한번 신항 반대의 입장을 명백히 밝히고 있다     © 최종수

 
 진해 신항쟁취범도민비상대책위원회에서는 12월23일 14:00 마산종합운동장에서 김태호 도지사를 비롯하여 도내 국회의원, 도의원, 시장 군수, 시군의원, 언론사대표, 종교계대표, 학계, 민간단체 등 1천여명 정도가 참석하여 신항명칭 무효촉구 경남도민 총궐기 대회를 개최하였습니다

 
기사입력: 2005/12/23 [20:45]  최종편집: ⓒ 전남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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