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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항 관련 긴급회의
명칭 문제가 바로 설때까지 투쟁해 나갈것이다
 
하재석기자
 
▲신항명칭관련 긴급회의중     © 하재석

▲신항관련 긴급회의     © 하재석



320만 경남 도민궐기대회,100만인 서명운동 등 정당하고 합리적인 우리 경남도민들의 주장이 무시되고 정략적으로 명칭이 결정됨은 참으로 개탄스러우며 이 정부를 신뢰할 수 없도록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우리도는 도민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법적조치 등 할 수 있는 모든 수단을 동원하여 명칭 문제가 바로 설 때까지 투쟁해 나갈 것이며, 이후 일어나는 모든 사태는 정부가 책임져야 할 것입니다

 
기사입력: 2005/12/21 [09:40]  최종편집: ⓒ 전남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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