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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 중리 감천에 눈썰매장 개장
마산에서도 눈썰매를 탈수 있다
 
김필선 기자
 
 
▲눈 썰매장 전경     © 김필선
앞으로 눈썰매를 타러 타 시군으로 가지 않고 마산에서도 눈썰매를 탈수   있게된다.
세기기획(대표 지수배)에서 마산시 내서읍 신감리 1406번지 감천 야외수영장 옆에 눈썰매장이 지난 16일 개장되어 가족, 청소년들의 체력증진을 통한 새로운 체험명소로 자리메김하고 있다.

 내서읍 신감리에 건립한 눈썰매장은 2,990㎡면적에 슬로프 길이 100m, 폭 40m의 초대형 규모로 인공 눈을 살포해 운영하고 있다.

 또 눈썰매장을 이용하는 청소년, 가족 등을 대상으로 유아전용 슬로프와 대형 눈 놀이동산(400여평)에서 눈사람 만들기, 눈싸움 등을 할 수 있고 대형 에어바운스로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

 도자기 체험교실을 운영해 부모와 어린이가 함께 직접 도자기를 만들어 볼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 놀이문화를 만끽할 수 있다. 

 개장 기념할인 행사로 1만원으로 눈썰매+도자기체험+에어바운스+눈 놀이동산+점심(돈가스)을 제공받을 수 있다. 
 
또 오는 24일과 31일에는 야간개장도 한다(오후 6시30분부터 10시30분까지)   
 마산, 창원, 고성 등 지역의 일반인과 청소년들이 눈썰매장을 이용할 수 있게 돼 연중 눈 구경이 어려웠던 지역민들에게 새로운 놀이 명소로 급부상할 것으로 보인다.

 
기사입력: 2005/12/20 [11:03]  최종편집: ⓒ 전남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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