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신화 전진 음주 운전
 
강상원 기자
 

인기가수 신화의 멤버 전진(본명 : 박충재)씨가 음주운전 혐의(도로교통법 위반)로 31일 서울 강남경찰서에 불구속 입건된것으로 밝혀졌다.
 
전진은 31일 오전 3시쯤 술을 마신 채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에서 삼성동 방향으로 자신의 bmw 차량을 운전하다 적발되었으며, 당시 전진의 혈중 알코올 농도는 0.065%였다고 경찰은 밝혔다.
 
전진씨가 솔직하게 시인하고, 진술하여 경찰은 5분만에 귀가 조치 하였다고 밝혔다.

 
기사입력: 2005/11/02 [11:30]  최종편집: ⓒ 전남조은뉴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