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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예산-홍성, 시간당79.5mm 집중폭우 내려
심지사, 예산·홍성 등 피해현장 응급복구 주민 등 격려
 
김창호 기자
 

▲충남도지사가 피해지역 현장을 돌아보고있다    

 
추석연휴 동안(9. 17-9. 18)내린 비가 최대 347mm 시간당 79.5mm 의 폭우로 총 6,291백만원의 피해가 발생 했다.
 
19일 오전 9시 충남도지사는(도지사 심대평)긴급간부회의를 열고 추석연휴에 2틀간내린 기습폭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의 신속한 피해조사와 피해민 지원에 적극 대처하라고 강력히 지시했다.
 
이날 긴급간부회의에서 沈지사는 이번 호우는 국지성 재해라 전국차원의 성금 모금은 어려워 보인다,며 수해민 복구지원에 道 예비비를 우선 배정하고 공동모금회 기금을 활용하여 최대한 위로금을 지원할 수 있도록 검토하라,고 관계부처에게 말했다.
 
또한 국세와 지방세 등 조세감면 혜택이 가능한지를 적극 검토하고, 홍성 갈산시장 등 재해 빈발지역에 대해서는 재발방지 대책을 적극 강구하라,고 당부했다.
 
한편, 沈지사는 간부회의를 마친후 간부들과 함께 곧바로 피해현장인 예산군 예산읍 역전재래시장, 예산천, 홍성군 갈산시장, 축산피해 시설 등 수해현장을 둘러보며 피해주민을 위로하고 긴급복구지원에 나선 공무원들을 격려했다.
 

 
기사입력: 2005/09/20 [12:35]  최종편집: ⓒ 전남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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