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네이버, 이혜승 명예훼손 자료 삭제
허위모욕 게시물, 본보 보도 후 문제화.. 자진삭제
 
서성훈 기자
 
▲네이버가 방치한 게시물

지난 19일, 본보의 ‘네이버, s사 이혜승 명예훼손 방조’라는 제하의 기사가 보도되자 네이버 측은 이날 오후 4시 경에 문제가 된 해당 게시물을 자진삭제 조치했다.

본보는 포털업체의 관리소홀로 인한 공인의 명예실추를 집중 보도했다. 네이버 검색엔진에서 이혜승을 검색하면 ‘솔직히 이혜승 너무 방탕한 것 같다’라는 스타토크 최근 게시물이 나온다.
 
이 게시물 본문에는 s사의 이혜승 아나운서를 “x녀”라고 모욕하고 모대학원 부정입학한 사실이 없는데도 불과하고 부정입학을 기정 사실인양 박사과정을 “밟지 말라”는 허위사실과 모욕적인 내용이 기재돼 있어 문제화 됐다. 

19일 오전 9시, 본보의 ‘네이버, s사 이혜승 명예훼손 방조’가 보도되자 이 소식이 인터넷 게시판을 타고 네티즌 들에게 급속히 퍼져 네이버 측 까지 전달돼 내부회의 후 조치한 것으로 보인다.
 

 
기사입력: 2005/04/20 [12:58]  최종편집: ⓒ 전남조은뉴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