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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박정희의 청렴
 
최훈영 기자
 

▲박정희     ©편집부
[서울=e조은뉴스] 박정희가 지은 책은 <<우리 민족의 나아갈 길>> <<민족의 저력>> <<통일에의 의지>>등 3권입니다. 이중 <<민족의 저력>>은 미국 일본을 비롯하여 7개 국에서 번역 출판되었다고 합니다. 대통령 박정희는 가난을 벗겼던 대통령으로 성공했기에 <<민족의 저력>>이라는 책이 번역된 것입니다.
 
세계 일곱 나라가 번역했다고 하니, 이것은 박정희가 배달겨레 대통령 가운데서 최고의 학자로 되었다는 말로도 됩니다. 이승만이 미국에서 대학을 다녔다고 합니다. 지은 글이라고는 한 장도 없습니다. 나는 이승만이 다녔다고 하는 대학을 의심하게 됩니다. 거짓말로 보인다는 말입니다.
 
대통령 박정희는 장관 남덕우를 평생 곁에 두었습니다. 또 문교부 장관에 권오병(權五炳) 역시 두 번 등용한 장관입니다. 법무부 장관을 하던 사람을 문교부 장관을 시켰습니다. 초등학생이 중학교로 가는 시험치기를 없애어서 초등학교을 즐겁게 만들었던 장관이 권오병이었습니다.
 
이승만이 야소 생일을 공휴일로 정한 것은 배달겨래를 업신여기는 몹쓸 짓입니다. 무시된 겨레 정서를 회복하기 위하여 대통령 박정희는 석가 생일을 공휴일로 정했습니다.
 
대통령 박정희는 친당 척당, 친지들 관리를 아주 잘했습니다. 그 많은 사람들이 곱게 살면서 박정희를 도우기 했습니다.
 
대통령의 최종 평가는 퇴임 후 재산을 얼마 가졌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백성은 굶어서 죽게 되었는데, 퇴임한 대통령이 엄청난 재산을 가지고 있다고 하면 그 대통령은 감옥에 가야 합니다. 대통령 박정희는 조그마한 집 한채 뿐이었습니다. 육군소장 시절 그 집이라고 합니다.
대통령 아들과 딸이 어디에 사느냐 역시 대통령 평점에 중요한 항목으로 됩니다. 대통령 박정희 아들 딸은 모두 코리아땅에 살고 있습니다.
 
딸 박근혜(朴槿惠)는 처녀로 굳게 자라서  한나라당 대표로 되었습니다. 아버지의 공덕 후광에 본인의 포부가 합해진 것으로 보였습니다. 어머니 륙영수의 맑은 후광에 본인의 포부가 합해진 것으로 보였습니다. 겸손한 덕을 지녔습니다. 박정희의 아들 딸은 외국에 간 일이 없습니다. 박정희 호가 시산(矢山)입니다. 시산가(矢山家)로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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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05/04/15 [06:55]  최종편집: ⓒ 전남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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